AI OCR
대량 문서는 Fast OCR로, 복잡한 문서는 VLM OCR로 읽고 표·목록 등 문서 구조까지 인식합니다.
문서를 읽는 데서 끝나지 않고, AI가 판단하는 데까지. DocuLLM은 단순한 텍스트 추출 도구가 아니라, 비정형 문서를 실제 AI 업무에 연결하기 위한 문서·모델 엔진입니다.
대량 문서는 Fast OCR로, 복잡한 문서는 VLM OCR로 읽고 표·목록 등 문서 구조까지 인식합니다.
녹취·회의 음성을 발화자별로 구분해 검색 가능한 텍스트로 전환합니다.
조직의 전문용어·판단기준·문체를 학습해 업무에 맞는 답을 합니다.
보안·법령 특화 모델과 범용 LLM을 업무에 맞게 연결해 운영합니다.
AI OCR
일반 문서는 빠른 Fast OCR로, 표·다단·저화질 이미지는 VLM OCR로 자동 처리합니다.
제목·본문·표의 구조와 금액·기간 같은 핵심 항목을 살려, 검색·요약·질의응답에 바로 씁니다.
화자분리 STT
녹음 파일과 영상에서 음성을 추출해 텍스트로 변환하고, 발화자를 구분해 대화 내용을 그대로 기록합니다. 화자와 구간 정보가 메타데이터로 함께 저장되어 특정 발언을 찾거나 내용을 요약·검토하는 데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수사 녹취, 상담, 회의, 인터뷰, 콜센터 통화처럼 음성으로 남는 업무 기록도 문서와 같은 방식으로 다룰 수 있습니다.
도메인 특화 LLM
판단 사례·보고서·Q&A·규정 데이터를 기반 모델에 학습시켜 전문용어와 분류 기준, 판단 패턴, 문체를 반영합니다. 쟁점·이슈 추출 등 조직 고유의 기준이 필요한 업무에서 일관성과 정확도를 높이며, 보안·법령 특화 LLM과 범용 LLM을 업무에 맞게 연결하는 멀티 LLM 라우팅으로 특정 모델에 종속되지 않는 유연한 운영을 지원합니다.
DocuLLM이 문서·이미지·음성에서 추출한 데이터는 DocuSafety의 개인정보·민감정보 비식별화를 거쳐 AI-Ready Data로 완성되고, Multi-modal Guardrails Engine의 AI DLP로 LLM에 전달되는 순간까지 보호됩니다.
DocuSafety 연계
AI OCR·STT 결과에 포함된 이름·연락처·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와 민감정보를 탐지하고, 정책에 따라 마스킹·치환·가명처리합니다. 비식별화를 거친 데이터는 민감정보 걱정 없이 검색·요약·질의응답에 활용할 수 있는 AI-Ready Data가 됩니다.
Multi-modal Guardrails Engine 연계
LLM으로 전달되는 입력과 응답을 검사해 개인정보·민감정보 유출을 막고, 프롬프트 인젝션과 유해 요청을 차단합니다. 텍스트뿐 아니라 첨부 문서·이미지까지 함께 점검해, 범용 LLM이나 특화 LLM을 사용할 때도 데이터 유출 걱정 없이 운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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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LLM은 DocuRAG의 문서·모델 엔진입니다.
DocuPortal 챗봇과 DocuFlow AI Agent·워크플로우의 요청을 받아
문서·음성 인식과 모델 추론을 처리합니다.
DocuLLM만 먼저 도입할 수 있습니다.
필요할 때 DocuRAG 모듈을 더해 챗봇·AI Agent·보안까지 넓혀 가세요.
온프레미스·프라이빗 클라우드·하이브리드 환경과 API·Container 방식을 지원합니다.
외부 LLM을 쓸 수 없는 보안 환경에서도 자체 모델로 운영합니다.
민원 신청서, 영수증, 현장점검표, 계약서처럼 스캔·사진·HWP 형태로 쌓인 문서나 수사·상담·회의 녹취를 검색·분석 가능한 데이터로 바꿔야 하는 조직에 적합합니다.
심사·감정, 법령 검토, 국회 대응처럼 전문용어와 판단 기준이 뚜렷해 범용 LLM만으로는 업무 품질을 맞추기 어려운 조직에 적합합니다.
폐쇄망·내부망에서 AI를 운영해야 해 자체 모델 구축과 서빙, 업무별 모델 운영이 필요한 공공기관·기업에 적합합니다.